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서모씨(27)와 군 부대에 전화해 청탁 의혹을 받고 있는 추미애 전 민주당 당대표 보좌관이 '특혜 휴가' 의혹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동부지검(김덕곤 부장검사)은 지난 13일 추 장관 아들의 병가 관련 의혹 고발사건과 관련해 서씨를 소환 조사했다고 14일 밝혔다. 관련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시작된지 8개월 만의 첫 소환조사다.
또한 지난 12일에는 추 장관이 당 대표를 맡았던 시기에 아들 관련 청탁 의혹이 불거진 보좌관을 소환해 조사했다.
검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진술 내용은 공개금지정보에 해당해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