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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강병원]허리-무릎-어깨 근골격계 질환 통합치료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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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술적 치료에서부터 고난이도 수술까지 전범위 케어… 지역 최대 규모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

보강병원 전경
보강병원 전경

대구 달서구 진천동 보강병원(이사장 지용철)은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이다. 지난 25년 동안 척추, 관절, 근골격계 분야 최고 의료기관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해왔다.

보강병원은 대규모 시설뿐 아니라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진을 보유하고 있다. 근골격계에 특화된 신경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 17명의 전문의가 진료를 하고 있다. 특히 지용철 이사장, 정을수 원장, 박선영 부원장을 비롯한 9명의 의료진이 목, 허리 등 척추질환을 집중 치료하고 있다. 대한정형외과관절경학회 회장을 역임한 슬관절 분야의 대가, 이동철 의무원장이 고난도 무릎관절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보강병원은 최첨단 의료장비 활용으로 완벽 의술을 지향한다. 기존 MRI에 비해 해상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된 '지멘스, 마그네톰 스펙트라(MAGNETOM Spectra) 3.0 T'를 전국 중소병원 최초로 도입했다. 수술시 감염 방지를 위해 수술실 먼지 등 미세 입자를 신속히 제거하는 고성능장치 헤파필터(HAPA filter)도 도입, 무균실 시스템을 갖췄다.

연구에도 열심이다. 매년 척추, 관절, 재활 섹터를 구분해 전국에서 대학교수를 초청, 심포지엄을 독자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매주 컨퍼런스를 통해 고난도 케이스에 대한 가장 적절한 수술법, 치료방법을 논의하고 최신 의료경향을 빠짐없이 체크하고 있다.

꾸준한 학회활동과 해외연수, 국내연수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대구경북 최초로 '측방추체간유합술(DLIF)'을 도입하는 등 선진 의료기술 도입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감동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세심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본관 3개 병동, 123개 병상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운영하는 게 대표적이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보호자 없는 병동으로 입원기간 동안 보호자가 병실 내에 상주하지 않고, 전문 간호 인력이 24시간 간병과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직접 제공해 간병비 부담을 줄여주고 보호자의 생활을 안정시켜준다.

보강병원은 사회공헌에도 적극적이다. 장애인체육인이 경제적 부담 없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17년 2월 장애인 탁구팀을 창단해 지원하고 있고, 지역 청소년들의 의사체험을 돕는 '고등학생 의사체험 인턴쉽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초등학생들의 척추건강을 위한 무료 척추검진을 비롯해 대구시립희망원, 고령성요셉재활원 등 시설을 찾아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에는 지하철 1호선 상인역에서 무료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사랑의 김장담그기 캠페인', 저소득층 어린이 무료급식 지원, 장학금 전달 등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병원이 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지용철 이사장은 "보강병원은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지역민을 위한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연마해 최상의 진료로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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