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새마을부녀회(회장 노향숙)는 지난 28일 회원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소외계층 행복꾸러미 전달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송편 및 새송이버섯 세트를 만들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120여 가정에 전달했다.
노향숙 수성구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작지만 따뜻한 선물을 전하고자 한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추석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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