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가창농협 농협 최고 권위 '총화상'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대구지역본부 전경. 매일신문 DB
농협대구지역본부 전경. 매일신문 DB

농협 대구지역본부는 달성군 가창농협이 최근 열린 농협 창립 제59주년 기념행사에서 총화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대구 새농민회원인 이억조·황화옥씨 부부는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임직원 인화 단결, 지역사회 공헌, 농업인 조합원 지원 활동, 업적추진 실적 등 다양한 사업 분야를 평가해 최우수 조직에 주는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이다.

가창농협은 조합원 자녀 대상 장학금 지원, 의료비 지원,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을 통한 농산물 판로 확대,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에 크게 공헌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대구 새농민회원인 이억조·황화옥 부부는 한우개량사업 등 30여년간 우수 축산물 생산기반을 조성한 공로가 인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본부 관계자는 "지역 농민들의 노고가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