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형들이 질 순 없지' 벤투호, 김학범호에 3대0 승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동경 선제골, 이주용·이영재 골

12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의 친선경기 2차전에서 국가대표 이동경이 선취골을 넣고 있다. 연합뉴스
'관중들과 함께하는 기쁨' 12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의 친선경기 2차전에서 국가대표 이동경이 골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의 친선경기 2차전에서 국가대표 이동경이 선취골을 넣고 있다. 연합뉴스

국가대표팀이 이동경의 선제골과 이주용·이영재 골을 앞세워 올림픽팀을 3대0으로 이겼다.

국가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은 12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0 하나은행컵 2차전 경기를 치렀다.

국가대표팀은 김태환, 심상민, 권경원, 손준호, 주세종, 이동준, 이동경, 김인성, 이정협, 김영빈, 조현우가 선발로 나섰다. 올림픽팀은 이유현, 이상민, 조규성, 정승원, 조영욱, 김진야, 김대원, 김태현, 한찬희, 맹성웅, 이광연이 선발로 나섰다.

전반은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됐다.

후반 10분 국가대표팀의 역습상황에서 이동준의 패스를 받은 이동경이 왼발로 침착하게 슈팅해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이주영, 이영재의 연속골이 터지면서 올림픽팀을 3대0으로 제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