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양아트센터 소목장 유태조 초대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엄태조 작
엄태조 작 '낙동머릿장'

대구 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는 아양갤러리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제55호 소목장 유산(幽 山) 엄태조 초대전'을 20일(화)까지 연다.

60여년을 나무와 인연을 맺고 소목장으로 살아온 엄태조는 나무 선별과 제재부터 옻칠에 이르기까지 전통제작 기법으로 다양한 가구를 만들어 죽은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어 왔다. 특히 그는 '해인사 팔만대장경' '용문사 대장전' '북지장사 비로전' 등 국가지정 보물과 문화재 보수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전통목공예 발전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초대전은 머릿장, 법상, 이층농, 장롱소반, 찻상, 숭숭이 반닫이 등 60여 점과 가구설계도, 가구 제작용 공구 등 소장하고 있는 전통목공예 관련 자료들도 함께 전시하고 있다.

문의 053)230-331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