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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무공·보국수훈자 공적비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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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무공·보국수훈자 공적비 제막식 참석자들이 공적비를 둘러보고 있다. 달성군 제공
달성군 무공·보국수훈자 공적비 제막식 참석자들이 공적비를 둘러보고 있다. 달성군 제공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5일 현풍읍 충혼탑에서 무공수훈자와 보국수훈자에 대한 예우와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무공·보국수훈자 공적비를 제막했다.

공적비는 주 조형물과 명비, 건립취지문으로 구성돼 있다. 명비에는 무공수훈자 301명과 보국수훈자 75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이날 제막식에는 김문오 달성군수와 구자학 달성군의회 의장, 임동호 무공수훈자회 달성군지회장, 유가족 등이 참석했다.

달성군 무공·보국수훈자 공적비 제막.
달성군 무공·보국수훈자 공적비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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