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예술발전소에서 만나는 퓨전 국악과 정통 클래식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1일(토) 오후 3시, 5시 타악퍼포먼스 새암의 수창홀 콘서트
25일(수) 오전 11시 에노스트리오의 마티네 콘서트

대구예술발전소
대구예술발전소 '마티네콘서트' 출연자 '에노스트리오'. 대구예술발전소 제공

대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는 11월 '수창홀 콘서트'로 융복합 퓨전국악 공연, '마티네 콘서트'로 정통 클래식 공연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수창홀 콘서트는 '예전에는 아니었지만 지금은 그러하다' 라는 공연명으로 '타악퍼포먼스 새암'이 무대에 선다. 국악기의 가죽소리와 다양한 생활소품의 소리를 증폭 및 변조를 통해 여러 가지 소리의 조화를 보여주고, 그림자 맵핑을 활용한 타악퍼포먼스, 3D맵핑과 루프스테이션을 이용한 융복합 공연으로 다양한 소리와 리듬으로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을 마련한다.

본 공연은 21일(토) 오후 3시, 5시 총 2회 무료로 진행하며, 대구예술발전소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마티네 콘서트는 25일(수) 오전 11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에노스트리오'(Enosh Trio)의 '트리오 연주로 들어보는 쇼스타코비치'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러시아 작곡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쇼스타코비치의 곡으로 구성한 정통 클래식 공연이다.

관람료 5천원으로 대구예술발전소 회원 및 예술인패스 소지자, 학생, 장애인, 임산부는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 공연 각각 30석이 마련된되며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문의 대구문화재단 대구예술발전소 운영팀(053-430-122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