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에서 경찰 간부가 사회복무요원 폭행 혐의 등으로 내부 조사를 받고 해임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포항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해당 경찰서 소속 A 경위는 지난달 말 사회복무요원 폭행 등의 물의를 일으켜 감찰 조사를 받고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해임 처분을 받았다. 폭행 사건은 A 경위가 포항남부서 관할 치안센터에서 근무하던 중 벌어진 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양측 합의로 정식 형사사건으로 진행되지는 않았다.
포항남부서 관계자는 "A 경위가 해임 처분에 대한 소청심사를 청구한 상황"이라며 "해임 사유에 대해선 알려줄 수 없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