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재양 원장, 경북대학교에서 ‘인생역전 글쓰기’ 강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재양 외과원장은 20일 경북대 교육개발원 글쓰기 운영위원회 주최로 '인생역전 글쓰기'라는 제목의 강연을 했다. 임 원장은 의사이면서 에세이집 '의사의 말 한마디'와 '제4의 식탁' 등 두 권의 책을 낸 '글쓰기 전문가'이기도 하다. 또 매일신문 독자위원을 지냈고 현재 고정 칼럼을 게재중이다. 임 원장은 이날 "미래사회로 갈수록 의사소통능력이 중요하게 되는데 이 의사소통 능력 함양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글쓰기"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