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주말 무더기 확진… 영남대 음대 관련 6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주시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경주시는 29일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해외입국을 통해 확진자(경주 101번)가 발생한 후 한달만에 확진자가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는 107명으로 늘었다.

경주시에 따르면 지역 확진자 6명은 모두 지난 27일 발생한 영남대 음대생 관련 'n차 감염' 사례다. 경주 102번 확진자는 27일 양성 판정을 받은 영남대 음대생과 같은 실습수업을 들었다. 나머지 5명은 102번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 등이다.

이에 따라 영남대 음대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기존 3명에서 9명(대구 1명·경북 8명)으로 늘었다.

경주시는 확진자의 동선을 토대로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