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윤석열 징계 사안' 논의 법무부 감찰위 내달 1일 오전10시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24일 서울고검 의정관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감찰 결과와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윤 총장에 대한 징계청구·직무배제 방침을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 참석한 추 장관과 출근하는 윤 총장. 연합뉴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24일 서울고검 의정관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감찰 결과와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윤 총장에 대한 징계청구·직무배제 방침을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 참석한 추 장관과 출근하는 윤 총장. 연합뉴스

법무부가 29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징계 청구·직무배제' 조치의 근거가 된 감찰 결과를 심의할 법무부 감찰위원회 임시회의를 다음달 1일 오전 10시에 연다고 밝혔다.

법무부 감찰위원회는 검사 징계 사안을 심의하는 외부 자문기구로, 현재 11명의 위원들로 구성돼 있다. 위원 중 외부 인사는 3분의 2 이상이다. 감찰위 의견은 강제성이 없는 '권고' 효력에 그치지만 윤 통장 징계 여부 및 수위가 논의될 법무부 징계위원회에도 일정 부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 총장 사안 관련 감찰위원회 개최에는 회의 정족수 과반인 6명 이상이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장소와 인원 명단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