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성주군 선남면 폐기물공장 불…"소방헬기 동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소방헬기 등 동원…유독가스 등으로 진화에 어려움

경북 성주군 선남면 한 폐기물공장에서 불이나 시커먼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독자 제공
경북 성주군 선남면 한 폐기물공장에서 불이나 시커먼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독자 제공

4일 오후 2시 37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용신리 폐기물공장 A산업개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A산업개발에는 폐합성수지 300t 가량이 쌓여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헬기와 소방차 18대를 동원해 긴급 진화에 나섰지만 불길과 유독가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성주군 산림당국은 화재가 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인력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가 진압되는데로 공장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