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18명 추가 확진…경산 6명, 포항 5명 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회·복지시설 거쳐 연쇄 감염

12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한 초등학교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학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이날 이 학교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학생과 교직원 등 900여명을 대상으로 검사가 이뤄졌다. 연합뉴스
12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한 초등학교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학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이날 이 학교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학생과 교직원 등 900여명을 대상으로 검사가 이뤄졌다. 연합뉴스

경북도는 13일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8명 늘어 모두 1천834명이라고 밝혔다. 경산 6명, 포항 5명, 안동 4명, 경주 2명, 구미 1명이 양성으로 확인됐다.

경산에서는 대구지역 교회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일가족 4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받은 가족 2명이 확진됐다.

포항에서는 기존 포항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양성으로 나왔다.

또 대구 확진자의 가족 2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받은 1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안동에서는 복지시설과 관련한 확진자의 접촉자 3명과 해당 복지시설 돌봄 인력 1명을 합쳐 4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주에서는 기존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에서는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양성으로 나왔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가 64명 발생하는 등 연쇄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