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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30대 교사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아 학교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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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구미교육지원청. 매일신문 DB
경북구미교육지원청.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 A중학교 30대 B교사가 코로나19 확진자로 15일 판정을 받아 학교가 비상이 걸렸다.

A중학교는 학생들을 귀가 조치하고, B교사와 밀접접촉자 100여명에 대해 검사를 하고 있다.

구미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교내 방역을 철저히하고, 교사 및 학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고 했다.

방역당국은 B교사의 감염경로를 파악중이다. 구미 코로나19 확진자는 10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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