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 30대 교사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아 학교 비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구미교육지원청. 매일신문 DB
경북구미교육지원청.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 A중학교 30대 B교사가 코로나19 확진자로 15일 판정을 받아 학교가 비상이 걸렸다.

A중학교는 학생들을 귀가 조치하고, B교사와 밀접접촉자 100여명에 대해 검사를 하고 있다.

구미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교내 방역을 철저히하고, 교사 및 학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고 했다.

방역당국은 B교사의 감염경로를 파악중이다. 구미 코로나19 확진자는 109명으로 늘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최근 여론조사에서 30%대로 떨어지며 역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긍정 평가는 38.9%, 부정 평가는 5...
포스코홀딩스의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생산법인 포스코아르헨티나는 미주개발은행그룹(IDB 그룹)으로부터 7억달러 규모의 운영자금 차입한도를 확보하...
29일 오전 경기도 의왕역에서 코레일 소속 직원 A씨가 열차에 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