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 코로나 19 확진자 11명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구미시청 전경.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청 전경.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16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1명이다.

15일 구미 봉곡동 한 중학교 30대 교사 A씨와 유치원생 자녀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구미 임은동에 사는 30대 B씨와 부인 및 미취학 자녀 1명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A 씨의 동료인 30대 C씨도 확진자로 판정을 받았다.

30대 D(봉곡동)씨와 자녀 두명도 확진자로 밝혀졌다.

A씨와 B·C·D씨는 최근 가족과 한 자리에서 모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구미 공단동에 사는 30대 E씨도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하면서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구미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20명으로 늘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