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혜주(34)·김건우(41·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아들 까꿍이(3.5㎏) 11월 30일 출생. "사랑하는 내 소중한 아기야. 우리 잘 지내보자."
▶신순하(28)·조재용(38·대구 동구 각산동) 부부 둘째 딸 나무(2.8㎏) 12월 3일 출생. "너와의 만남으로 많은 것들이 바뀌었단다. 너는 우리의 축복이고 우리 가족을 더욱 더 특별하게 묶어줄 거야. 앞으로 우리가 너에게 많은 것을 줄 거야. 사랑한다. 우리 딸"
▶에반지린 벨트란 말라브자(31)·문상한(44·대구 동구 불로동) 부부 둘째 딸 서동이(3.6㎏) 12월 4일 출생. "주변도 볼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길…."
▶백명주(37)·김대욱(41·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둘째 아들 보약이(3.4㎏) 12월 4일 출생. "엄마가 많이 미안하고 또 고마워~ 사랑해. 우리 모두 건강하게 지내자."
※자료 제공은 신세계여성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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