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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48호] “어려울수록 이웃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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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구·전선재 정우비에스 대표

정일구(왼쪽), 전선재(오른쪽) 주식회사 정우비에스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정일구(왼쪽), 전선재(오른쪽) 주식회사 정우비에스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마흔여덟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정일구·전선재 정우비에스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마흔여덟 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경북 사무기기 업체로 지역 4천여 곳의 사무기기를 관리하고 있는 정우비에스는 '모두가 함께 상생하자'는 기업 가치를 실천하고자 18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정일구 대표는 "코로나19로 대다수 기업들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의 고통을 생각하면 나눔의 손길을 멈출 수 없었다"며 "어려울수록 이웃과 함께 나누는 문화가 더 강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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