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석열, 오늘(22일) 정직 처분 집행정지 재판도 참석 안 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석열 검찰총장. 자료사진 연합뉴스
윤석열 검찰총장. 자료사진 연합뉴스

윤석열 검찰총장이 22일 열리는 '2개월 정직' 처분 집행정지 신청 사건 심문기일에 출석하지 않는다.

윤 총장 측 이완규 변호사는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입장문에서 "이날 진행되는 심문에 윤 총장은 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재판에는 윤 총장 측의 변호인들만 참석할 예정이다.

윤 총장의 2개월 정직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 사건 재판은 이날 오후 2시 서울행정법원에서 열린다. 재판장은 행정12부 홍순욱 부장판사다. 재판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집행정지 사건의 경우 일반적으로 심문기일 이후 1~2일 안에 결론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직무배제 처분 집행정지 사건 역시 심문기일 다음날 결과가 나왔다.

윤 총장 측은 검찰총장의 2개월 공백이 '회복할 수 없는 손해'를 야기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법정에서 윤 총장 측과 법무부 측은 법정에서 정직 2개월 처분에 따른 ▷'회복이 어려운 손해' 발생 여부 ▷집행정지 결정의 공공복리 영향 ▷징계 절차의 적법성 등을 두고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윤 총장은 지난달 30일 열린 직무배제 집행정지 심문기일, 지난 10일과 15일 열린 법무부 검사징계위의 2차례 심의에도 출석하지 않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튀르키예 에르도안 여사와 서울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며 양국의 우정을 기렸고, 김 여사는 튀르키예의 참전용사...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가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언급하며 정부의 데이터 설명 필요성을 강...
전국적으로 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생수, 라면과 같은 비상식량을 넘어서 정수 장비와 화생방 마스크, 재난용 배낭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