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어쩌다 마주친 그 개'가 24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상처받은 유기견들이 변화하는 두 번째 이야기가 찾아온다. 유기견들의 예기치 못한 행동에조윤희, 이연복, 티파니 영, 허경환 4인의 집사들이 당황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입소 첫날만 해도 유기견 파티의 사연에 대해 몰랐던 집사들은 뒤늦게 구조 영상을 보게 된다. 파티는 어미가 망치에 맞아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본 상처로 배변 상태가 좋지 않다. 열악한 환경에서 구조돼 각종 질병과 싸워야 했던터라 집사들의 걱정은 더욱 커져가고 결국 급히 병원으로 향하게 된다.
집사들은 7마리의 강아지로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낸다. 여기에 선천적 뇌 질환으로 흥분하면 빙빙 도는 증상을 보이는 4살 푸딩이가 더해진다. 푸딩이는 4년 넘게 보호소에서 지내던 중이었다. 이런 증상 외에는 사람 좋아하고 배변도 가릴 줄 아는 푸딩이를 반갑게 맞아주는데 낯선 환경 때문일까 조윤희의 품에서 갑작스럽게 발작하듯 돌기 시작한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