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95년 12월 28일 뢴트겐, X선에 대한 논문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독일의 물리학자 빌헬름 뢴트겐은 검은 종이로 감싼 크룩스관으로 한 음극선 실험을 통해 기존의 광선보다 훨씬 큰 투과력을 지닌 방사선의 존재를 확인, 이를 'X선'이라 명명했다. 뢴트겐은 '새로운 종류의 광선에 관해서'란 논문으로 발표했고 독일 물리학회 50주년 기념 만찬 석상에서 전 독일 과학자들에게 알려지면서 일약 세계적 유명 인사가 됐다. 그는 이 업적으로 1901년 최초의 노벨물리학상 수상자가 되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