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페이스북에 "백신도 없는데 전염력 70% 높은 변이 바이러스 들어온다. 정부는 일본처럼 외국인 입국 금지 조치 실시하라"고 글을 남겼다
하 의원은 "영국에서 발견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신속하게 막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이미 코로나19 상황은 우리나라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었다"며 "거리두기 2.5단계 실시한지 3주나 됐고 수도권은 3단계보다 강력한 5인 이상 집합금지 취하고 있지만 역부족"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여기에 전염력이 70%나 높은 변이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우리에겐 재앙과도 같다"며 "안타깝더라도 외국인 입국 금지해 변이 바이러스 전파 막아야 한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뒷북 대책, 더 이상은 안 된다"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