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은 지난 4일 2020년 거창군 최우수 공무원으로 도시건축과 전병준 도시재생담당 주사를 선정해 표창했다.
전병준 주사는 도시재생 분야를 거창군에 최초로 도입해 도시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끌어내고 지역역량 강화에 힘썼다.
특히 거창읍 죽전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상동지구 도시재생인정사업을 포함한 6개 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02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그는 도시재생사업의 인적 기반을 확보하고자 도시재생 대학, 도시재생 행정협의체 및 추진단, 중간 지원조직 등을 운영해 주민참여형 사업을 발굴했다. 또 도시 경관 및 공공디자인용역과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해 거창군의 정체성과 아름다움을 살린 도시미관 개선에 크게 이바지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