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이상은과 함께하는 음악 무대가 9일 0시 05분 EBS1 TV '스페이스 공감' 에서 펼쳐진다.
독보적인 감성으로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는 싱어송라이터 이상은은 어느덧 데뷔 33년째를 맞는다. 그녀는 1988년 강변가요제 '담다디'로 대상을 받으며 외적인 스타일과 함께 독보적인 아이콘이 되었다. 음악뿐만 아니라 라디오 DJ, 쇼 프로그램 MC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던 이상은은 2집 활동을 마치고 해외로 유학을 떠났다. 1991년, 우리 곁에 다시 돌아온그녀는 가장 최근에 발표한 앨범에 이르기까지 매번 색다른 시도로 실험적인 음악을 제시한다. 이른바 '음악 탐험가'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뮤지션이 되었다.
이상은이 준비한 이번 공연에는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줄 공간을 느낄 수 있다. 그녀의 노래를 듣는 순간 복잡한 현실과 단절되고 평화로운 안식처가 나타난다. 동네를 여행하며 느낀 행복을 노래한 곡 '일상 노마드'로 음악 여행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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