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제동 씨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시선이 향했다.
이날 김제동 씨는 국회 본청 앞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단식농성장을 찾아 고(故) 김용균 씨 어머니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 고 이한빛 케이블 채널 tvN PD 부친 이용관 씨, 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의원 등과 만났다.
김제동 씨는 이들에 대한 격려 차 농성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제동 씨는 시민들과 함께 짠 목도리 및 마스크를 농성자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김제동 씨는 주변에서 중대재해법에 대한 관심이 많다며 자신이 대표로 농성장을 찾은 것이라고 언론에 밝혔다.
국회는 이틀 뒤인 8일 본회의를 개최해 중대재해법 통과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 법안은 중대한 인명 피해를 내는 산업재해가 발생할 경우 사업주에 대한 형사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제2반도체에 전국 '벌집'됐다…충청·TK 반발에 여당 내부도 '광주 몰빵' 우려
'삼전닉스' 호남行…정부 주도 '투자 갈라치기'에 전국이 들끓다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TK 없인 대한민국 반도체 지도 못 그린다"…地選 당선인 발전결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