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제동 씨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시선이 향했다.
이날 김제동 씨는 국회 본청 앞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단식농성장을 찾아 고(故) 김용균 씨 어머니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 고 이한빛 케이블 채널 tvN PD 부친 이용관 씨, 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의원 등과 만났다.
김제동 씨는 이들에 대한 격려 차 농성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제동 씨는 시민들과 함께 짠 목도리 및 마스크를 농성자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김제동 씨는 주변에서 중대재해법에 대한 관심이 많다며 자신이 대표로 농성장을 찾은 것이라고 언론에 밝혔다.
국회는 이틀 뒤인 8일 본회의를 개최해 중대재해법 통과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 법안은 중대한 인명 피해를 내는 산업재해가 발생할 경우 사업주에 대한 형사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정청래는 오빠일까?…국립국어원 "40세 차이 남성에 '오빠' 부적절"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