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올해 1월부터 농기계임대사업장 임대 수수료 납부를 신용카드 결제로도 받는다.
그동안 달성군 농기계 임대사업장을 이용하는 농업인들은 임대 수수료의 카드 결제가 되지 않아 불편함을 겪어왔다.
이와함께 달성군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한 농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임대료 50% 인하를 올해 6월까지 연장해 운영하기로 했다.
달성군은 지난해 사업비 6억 원으로 농기계임대사업장 증축을 추진하는 등 해마다 농기계 임대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 2020년 임대실적은 전년 대비 27% 상승해 1만 건을 돌파했다.
현재 농기계 임대사업장은 옥포, 현풍, 하빈 등 3개소에서 95종 614대의 다양한 농기계를 임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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