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는 7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영주시보건소는 "7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 발생했다"며 "이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24일 코로나19에 확진된 45번째 확진자와 접촉자로 지난해 12월 24일 자가격리레 들어갔다가 6일 자가격리 해제 검사를 받고 7일 확진됐다. 확진자는 역학조사를 완료했고 현재 감염병전담병원 이송 대기 중이다"고 밝혔다.
영주시보건당국은 "코로나19 차단 방역을 위해 지난 22일부터 강화된 2단계 거리두기를 하고 있다"며 "오는 1월 3일까지 특별방역대책기간에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2월부터 2021년 1월 7일까지 영주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5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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