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세계화재단, 스라랑카 왈폴라새마을시범마을 공동우물 완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마을세계화재단은 스리랑카 사바라가무와주 왈폴라 새마을시범마을 공동우물 완공식을 열고 있다. 새마을세계화재단 제공
새마을세계화재단은 스리랑카 사바라가무와주 왈폴라 새마을시범마을 공동우물 완공식을 열고 있다. 새마을세계화재단 제공

새마을세계화재단(대표이사 장동희)은 스리랑카 사바라가무와주 왈폴라 새마을시범마을에서 공동우물 완공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물이 부족한 왈폴라 마을은 수도가 없어 집집마다 개인 우물을 파서 사용하는데, 건기가 되면 물이 말라 마을에서 수㎞ 떨어진 공동 우물까지 매일 물을 길으러 다녀야만 했다.

새마을세계화재단은 2016년부터 사바라가무와주 3개 마을에서 새마을시범마을 조성사업을 시행해 왔다. 왈폴라 시범마을은 2018년부터 현지 정부와 공동으로 주민 소득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동희 대표이사는 "스리랑카 주민들이 새마을세계화사업에 직접 참여,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생활화하면서 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정신이 확산돼 개발도상국 발전의 초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만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지방 투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열린 대경권 성장엔진 전략포럼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
서울에서 70대 남성이 아내를 폭행한 후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아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대법원은 연극 배우 오영수에...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으로 현재 사망자가 최소 589명, 부상자가 2,980명에 이르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미국과 중국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