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내버스 세우고 운전기사에 주먹 날린 만취女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7일 술에 취해 버스 운전기사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A(20·여)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오후 10시쯤 대구 서구 내당동 인근에서 급행 5번 버스 운전기사 B(64)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만취 상태였던 A씨는 주행 중인 버스를 막아세운 뒤 차에 올라타 운전자 B씨에게 갑자기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다. B씨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경찰에 진술하고 있다"며 "조만간 다시 소환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만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지방 투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열린 대경권 성장엔진 전략포럼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
서울에서 70대 남성이 아내를 폭행한 후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아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대법원은 연극 배우 오영수에...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으로 현재 사망자가 최소 589명, 부상자가 2,980명에 이르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미국과 중국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