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여성클럽(관장 최경분)은 7일 돌봄 취약계층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첫만남 꾸러미 80개(800만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첫만남 꾸러미에는 영유아 용품인 베개, 배냇저고리, 속싸개 등이 들어 있다.
로즈아트 플리마켓 참여자와 여성일자리 지원사업 수료자들이 직접 제작했으며, 가톨릭푸름터(미혼모시설),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경분 관장은 "앞으로 소규모 여성기업과 여성공동체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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