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 진천천...낚시금지 구역 지정돼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대구 달성군 달성습지생태학습관 부근 진천천 하류에서 시민들이 낚시를 하고 있다. 석윤복 달성습지생태학교 운영위원장은 "이곳은 생태학습관과 불과 200m 정도 떨어져 있는데 낚시꾼들로 인해 철새 등 조류들이 찾아오지 않는다"며 "생태학습관 부근에는 당연히 낚시금지 구역으로 지정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개혁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반발이 따른다고 강조하며, 개혁의 속도와 방식에 신중함을 기할 필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며느리의 출산 예정을 이유로 시아버지가 해외여행 일정을 우선시하며 출산 날짜를 변경해 달라는 요청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한 전...
이스라엘군은 10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알리 타헤르 능선에 구축된 헤즈볼라의 대규모 지하 시설을 폭파하여 지진 규모 4.1의 폭발을 일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