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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구 진천천...낚시금지 구역 지정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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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구 달성군 달성습지생태학습관 부근 진천천 하류에서 시민들이 낚시를 하고 있다. 석윤복 달성습지생태학교 운영위원장은 "이곳은 생태학습관과 불과 200m 정도 떨어져 있는데 낚시꾼들로 인해 철새 등 조류들이 찾아오지 않는다"며 "생태학습관 부근에는 당연히 낚시금지 구역으로 지정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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