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은 13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행정안전부장관이 처음 시작했으며,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난 6일 광산구청장의 참여 요청을 받았다.
김 구청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구호 피켓을 들고 있는 사진을 자신의 공식 SNS에 게시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실천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캠페인 참여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 배기철 동구청장, 시병진 수성구 보행지킴이 회장을 지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