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코로나19 어제 524명 신규확진…사흘째 500명대 유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도권 317명…대구와 경북 각각 11명·16명

13일 오전 서울시청 앞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 장갑을 소독하고 있다. 연합뉴스
13일 오전 서울시청 앞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 장갑을 소독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잦아드는 가운데 14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4명 늘어 누적 7만72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562명)보다 38명 줄어들면서 사흘 연속 500명대를 이어갔다.

이달 초 600∼800명대를 오르내리던 신규 확진자는 지난 11일(451명) 400명대 중반까지 떨어졌다가 최근 500명대로 소폭 증가한 상태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96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31명, 경기 162명, 인천 24명 등 수도권이 317명이었다.

다른 지역은 ▷대구 11 ▷경북 16 ▷부산 40 ▷광주 30 ▷대전 3 ▷울산 9 ▷세종 2 ▷강원 11 ▷충북 18 ▷충남 12 ▷전북 3 ▷전남 6 ▷경남 16 ▷제주 2명 등이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두 달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3차 대유행은 새해 들어 서서히 감소세로 돌아선 양상이다.

이달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천27명→820명→657명→1천20명→714명→838명→869명→674명→641명→664명→451명→537명→562명→524명을 기록해 2주간 이틀을 제외하고는 모두 1천명 아래를 유지했다.

최근 1주일만 보면 400명대 1번, 500명대 3번, 600명대 3번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