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천에서는 19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는 등 해외유입 사례 1건도 기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포항에서 목욕탕 관련 확진 사례가 잇따랐다. B목욕탕 관련 1명,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3명, S목욕탕 전수조사에서 1명 등 모두 5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포항에서는 전날에도 목욕탕과 관련해 지난 20과 21일 양성판정을 받은 환자들의 접촉자 9명이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영덕과 칠곡군에서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각각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8명(해외유입 제외·주간 일일평균 11.1명)의 신규 확진자 발생했으며 1천90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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