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주시, 청소년수련관 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 청소년수련원 전경. 영주시 제공
영주시 청소년수련원 전경.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청소년수련원(원장 권영대)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2020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2년마다 전국 267개 자연권수련시설을 대상으로 기관 운영체계와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인사 및 조직, 시설환경 및 안전관리 등 5개 지표별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영주시청소년수련원은 서류 평가와 현장 평가에서 자전거면허시험장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기획, 청소년 활동능력 향상 등에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권영대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더 나은 수련시설 운영에 매진하겠다"며 "위기를 기회로 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자 영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침체된 청소년수련활동이 이번 평가를 계기로 다시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청소년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