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태 대구시의원, "임산부도 나드리콜 이용하도록 조례 개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드리콜 법적 명칭 '교통약자 콜택시'로

김성태 대구시의원
김성태 대구시의원

김성태 대구시의원(달서3·더불어민주당)은 제280회 임시회를 통해 '장애인 콜택시'를 '교통약자 콜택시'로 바꾸는 등의 내용이 담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

개정 조례안에는 이른바 '나드리콜'로 불리는 장애인 콜택시의 법적 명칭을 '교통약자 콜택시'로 바꾸는 한편, 기존 시각장애인·신장장애인·지적장애인에 더해 임산부도 콜택시 이용대상에 추가하는 내용이 담겼다.

김 시의원은 "상위 법령에 따르면 장애인은 물론, 고령자에 준하는 교통약자도 특별 교통수단 이용대상자로 지정하도록 하고 있다"며 "체중 변화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으면서도 정기검진 등 이동 수요가 많은 임산부를 보호하는 측면에서 교통약자 콜택시 지원이 필요하다"고 발의 이유를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보수 정치의 중심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유영하 의원이 이를 단종에 비유하는 등 박 전 대통령...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단체협약 협상을 본격화하며, 포스코는 기본급 7.1% 인상과 협력사 직원 직고용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현대...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으며, 한화그룹은 사고 수습과 원인 규명에 전념하겠다고 ...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미군이 이란의 레이더 및 드론 통제 시설에 대한 공습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란 측..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