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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7일 오후 9시까지 105명 확진, 전날 보다 2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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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상가 공실이 늘고, 임대료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부동산원의 발표에 따르면 서울 대표 상권으로 꼽히는 이태원·명동·광화문 등에서는 상가 4∼5곳 중 1곳이 문을 닫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충격이 컸다. 사진은 이날 중대형 상가 공실률이 26.7%를 기록 서울에서 공실이 제일 많은 것으로 조사된 이태원 상점가의 한산한 모습. 연합뉴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상가 공실이 늘고, 임대료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부동산원의 발표에 따르면 서울 대표 상권으로 꼽히는 이태원·명동·광화문 등에서는 상가 4∼5곳 중 1곳이 문을 닫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충격이 컸다. 사진은 이날 중대형 상가 공실률이 26.7%를 기록 서울에서 공실이 제일 많은 것으로 조사된 이태원 상점가의 한산한 모습. 연합뉴스

서울시가 27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5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26일)의 127명보다 22명 적은 수치다. 26일의 하루 전체 확진자는 129명이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3천797명이었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8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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