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사동중, 2020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성과관리 우수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취약계층 학생 교육격차 해소에 성과내

경산 사동중학교(교장 김난옥)가 27일 경상북도교육청에서 2020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성과관리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동중은 학습멘토링, 사제멘토링(대모제), 일곱빛깔두드림봉사단, 가족상담, 마음자람인성캠프, 진로캠프, 네꿈을 잡아라(다양한 직업체험), 희망사다리(지역아동센터 연계), 학생맞춤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산 사동중학교가 2020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성과관리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마음자람 인성캠프 활동 모습. 사동중 제공
경산 사동중학교가 2020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성과관리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마음자람 인성캠프 활동 모습. 사동중 제공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가정환경이 급격히 어려워진 가정을 발굴해 생필품지원, 가족상담지원, 주말 가족과 함께 하는 요리직업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 및 학부모 만족도 높았다.

김난옥 교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더 열심히 연구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학교가 중심이 되어 지역과 가정의 교육복지 공동체를 구축해 학습, 문화체험, 심리·정서, 학생맞춤지원 등의 지원시스템을 마련, 취약계층 학생의 교육·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만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지방 투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열린 대경권 성장엔진 전략포럼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
서울에서 70대 남성이 아내를 폭행한 후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아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대법원은 연극 배우 오영수에...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으로 현재 사망자가 최소 589명, 부상자가 2,980명에 이르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미국과 중국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