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선기 칠곡군수, 설 명절 귀성·모임 자제 당부 챌린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를 첫 시작한 백선기 칠곡군수. 칠곡군 제공

백선기 경북 칠곡군수는 28일 칠곡군청 집무실에서 설 연휴 고향 방문과 모임 자제를 당부하는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를 첫 시작했다.

챌린지는 언택트 명절 보내기 그림 및 사진을 들고 SNS에 관련 글을 게시한 뒤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백 군수는 "이번 설 명절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챌린지를 통해 언택트 설 명절 문화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만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지방 투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열린 대경권 성장엔진 전략포럼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
서울에서 70대 남성이 아내를 폭행한 후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아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대법원은 연극 배우 오영수에...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으로 현재 사망자가 최소 589명, 부상자가 2,980명에 이르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미국과 중국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