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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에 3000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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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마지막 거래일인 29일 코스피 지수가 3000선을 깨며 하락하고 있다.

29일 오후 1시 18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71.87포인트(-2.34%) 내린 2997.17를 나타내며 3000선을 깨고 내려갔다.

이날 장초반 3100.22까지 올랐던 코스피는 100포인트 넘게 하락하며 큰 등락폭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는 3천570억 원, 기관투자자는 2천87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투자자는 6천486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전날보다 29.11포인트(-3.03%)내린 932.1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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