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구미시는 마이스터 멘토단이 해평면 낙산1리 마을에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1일 밝혔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는 구미시 마이스터 멘토단(단장 심일섭)이 해평면 낙산1리 마을에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마이스터 멘토단원, 경북경영자총협회 관계자, 고등학생 등 모두 35명이 참여했다. 낙산1리 마을주민 대상으로 한 전기 안전점검 및 수리(LED등·콘센트 교체, 전선정리), 마을 대청소 등을 했다.
구미시 마이스터 멘토단은 전문기능인이 존중받는 사회를 조성하고 우수한 기능인을 양성하는 목적을 갖고 있다. 지역 내 중·고등학생 직업관 교육 및 멘토링, 멘토·멘티 우수산업현장 견학,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활동을 하고 있다.
심일섭 마이스터 멘토단장은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재능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마이스터 멘토단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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