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북도환경연수원과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환경교육 네트워크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환경연수원과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실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환경교육 네트워크(GBEEN) 참가협정을 지난 19일 체결했다.

이번 협정에 따라 경상북도 환경교육 활성화 기반 조성 및 환경교육 네트워크 간의 연대 사업, 네트워크 참여기관 간 생태‧환경교육 및 행사 운영에 따른 인적·물적자원 상호 지원 등을 하기로 했다.

환경교육 네트워크는 경상북도환경교육센터의 핵심 사업으로 도내 환경교육 관련 27개 기관이 함께 활동하고 있다.

심학보 경상북도환경연수원장은 "앞으로도 유아, 청소년, 성인의 전연령 대상의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통해 경상북도가 기후위기 극복 선도를 위한 정신적 토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