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와 이낙연 전 대표가 24일 전격 회동한다.
지난 10일 당내 경선이 종료된 지 2주만에 대면하는 셈이다.
이 후보 측은 23일 "이 후보와 이 전 대표가 24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안국동의 한 찻집에서 만나기로 했다"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전 대표 측도 같은 내용의 공지문을 배포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와 이낙연 전 대표가 24일 전격 회동한다.
지난 10일 당내 경선이 종료된 지 2주만에 대면하는 셈이다.
이 후보 측은 23일 "이 후보와 이 전 대표가 24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안국동의 한 찻집에서 만나기로 했다"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전 대표 측도 같은 내용의 공지문을 배포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