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소방서는 구미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제59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함께 만든 119, 함께 누릴 안전 한국'을 주제로 실시됐다.
화재예방 활동으로 모범이 되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민간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모두 4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소통의 시간도 보냈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 준 소방가족들과 예방 활동에 힘써주신 지역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에 철저히 대비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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