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민주당 선대위 우원식·조정식·박홍근 사퇴…"현장 가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4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회의실에서 열린 민생·개혁 입법 추진 간담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4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회의실에서 열린 민생·개혁 입법 추진 간담회에서 '새로운 민주당으로 거듭나겠다'며 사죄의 절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공동선대위원장과 조정식 상임총괄본부장, 박홍근 비서실장이 25일 선대위직에서 사퇴했다.

조 총괄본부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후보와 대선 승리를 위해 우리부터 내려놓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20대 대선은 대한민국과 민주당의 명운을 가르는 최대 분수령"이라며 "우리가 먼저 선대위 직을 내려놓고 후보를 대신해 전국 곳곳 현장으로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