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추락으로 순직한 조종사 고(故) 심정민(29) 소령의 영결식이 14일 오전 9시 소속 부대인 공군 10전투비행단에서 엄수됐다. 이날 같은 시간, 모교인 대구 능인고등학교에서 홍은표(오른쪽) 교감을 비롯한 교직원들이 고인을 애도하는 추모 현수막을 교문에 설치하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전투기 추락으로 순직한 조종사 고(故) 심정민(29) 소령의 영결식이 14일 오전 9시 소속 부대인 공군 10전투비행단에서 엄수됐다. 이날 같은 시간, 모교인 대구 능인고등학교에서 홍은표 교감을 비롯한 교직원들이 고인을 애도하는 추모 현수막을 교문에 설치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전투기 추락으로 순직한 조종사 고(故) 심정민(29) 소령의 영결식이 14일 오전 9시 소속 부대인 공군 10전투비행단에서 엄수됐다. 이날 같은 시간, 모교인 대구 능인고등학교에서 홍은표(오른쪽) 교감을 비롯한 교직원들이 고인을 애도하는 추모 현수막을 교문에 설치하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