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지역 첫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진자 3명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외유입 2명, 국내감염 1명…방역당국 주의 촉구

영주시보건소.영주시 제공
영주시보건소.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처음 발생했다.

영주시는 "21일(오전 11시 기준) 지역 최초로 오미크론 확진자 3명(해외유입 2명, 국내감염 1명)을 포함해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21일 현재 영주시에서 발생한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630명으로 늘었다.

영주시 관계자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발생해 지역 사회 확산이 우려된다"며 "사적모임 자제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등을 철저히 준수 해 달라"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