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대응 코로나19 진단·검사 체계 대전환을 하루 앞둔 2일 호흡기전담클리닉으로 지정된 대구의 한 병원 선별진료소 옆에 코로나19 의심 환자 진찰·검사를 위한 별도의 공간이 마련돼 있다. 호흡기전담클리닉과 코로나19 진료 병·의원 명단은 3일부터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오미크론 대응 코로나19 진단·검사 체계 대전환을 하루 앞둔 2일 호흡기전담클리닉으로 지정된 대구의 한 병원 선별진료소 옆에 코로나19 의심 환자 진찰·검사를 위한 별도의 공간이 마련돼 있다. 호흡기전담클리닉과 코로나19 진료 병·의원 명단은 3일부터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