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대현동 소재 ㈜달구벌종합유통 대현점(대표 김영숙)은 15일, 대구광역시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김영숙 ㈜달구벌종합유통 대표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햇수로 벌써 4년 차에 접어들고 최근 오미크론 확산세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은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을 걷고 있다"며, "도움이 간절한 이들이 하루빨리 터널에서 벗어나 따뜻한 빛을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고 따뜻한 마음을 밝혔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대구광역시, 적십자 대구지사와 함께하여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내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되며 법정기부금으로 처리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