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한의대, 산불 피해지역에 성금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당 지역 출신 재학생 대상 장학금 지급

대구한의대는 최근 울진 등 산불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대구한의대 제공
대구한의대는 최근 울진 등 산불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대구한의대 제공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는 산불 피해주민의 아픔을 함께하고자 교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1천만원을 울진군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동해의 산불피해 지역 출신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피해 정도를 파악해 특별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대구한의대 부속 포항한방병원은 피해지역 주민들의 건강회복을 위해 의료비 30%를 감면할 예정이다.

변창훈 총장은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울진과 삼척 산불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와 함께 주민들이 안정을 찾아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대구한의대와 울진군, 울진군체육회, 울진해양레포츠센터는 최근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연구 활동에 이바지할 인재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